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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경남 개화 시기 평년보다 2∼3일 늦어

이보람

입력 : 2012.03.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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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 경남지역의 봄꽃은 이번 주에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부산, 경남지역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2~4일 늦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상청은 봄꽃 개화시기는 기온과 일조량 영향을 많이 받는데 이번 달 기온이 평년보다 2도정도 낮아 개화가 늦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