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은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 상담활동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1200명을 대상으로 내일(20일)부터 합동 교육을 실시합니다.
매년 5월에 실시되는 합동 교육은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올해 학기 초로 앞당겨졌으며 '학교폭력의 현황과 대책', '역할극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을 주제로 이뤄집니다.
연구정보원의 학생상담자원봉사제도는 학교에 상담인력 지원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봉사자 배치를 신청한 580여개 학교에 1,800여명의 봉사자가 배치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