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우면동 비닐하우스 화재…200만 원 피해

한세현

입력 : 2012.03.18 22:42


18일 오후 5시 50분쯤 서울 우연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비닐하우스 1동 190제곱미터와 냉장고 등 태워 2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실외 물탱크에 있는 동파방지용 열선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