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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한자교육추진 총연합회는 오늘(15일) 오후 2시 한자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정부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연합회 이사장인 진태하 인제대 석좌교수는 국어의 70%가 한자인 만큼, 초등학교 때부터 한자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회는 지난 1998년부터 한자교육 천만인 서명운동에 나서 지금까지 70만 명의 서명을 받았고, 올해 100만 명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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