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식거래량이 3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총 주식거래량은 132억2백만주로 한달 전보다 53.6%가 늘어났습니다.
특히 개인 투자자의 매매량이 크게 늘어 개인 매도와 매수가 각각 2009년 4월과 5월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총 거래대금은 6개월 만에 최대치인 143조8000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32.7% 늘었습니다.
지수 상승에 따라 개인들이 주식시장에 몰려든 데 따른 것으로, 신규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