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6년여를 끌어온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우리 기업들은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시장으로 새롭게 열린 한미 FTA라는 경제고속도로를 적극 활용해 우리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경련은 "한미 FTA를 바탕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적극 창출해 서민들이 그 혜택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더 이상의 소모적인 논쟁에서 벗어나자"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