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사생활에 집착하는 이른바 '사생팬' 논란과 함께 특종을 쫓는 파파라치 영상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낮에 차량 한 대가 도로에 멈춰 섭니다.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사진기를 든 사람들이 차량을 에워싸는데요, 바로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쫓는 파파라치들 입니다.
차량에 타고 있던 그녀는 신호가 바뀔 때까지 파파라치들에게 둘러싸인 채 원치 않는 촬영을 당합니다. 그리고 잠시 후, 신호가 바뀌고 그녀는 도망치듯 달려보지만 파파라치들은 그녀가 탄 차량을 뒤쫓아 도로 위를 전력 질주하는 위험까지 감수하며 카메라 셔터를 눌러댑니다.
과거에 촬영된 이 영상은 국내 연예인의 사생팬 논란이 이어지자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파파라치의 집착,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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