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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월 대북수출 486만달러…대부분 구호용
안정식
입력 : 2012.03.13 11:16
올해 1월 북미간 교역액이 486만 4000 달러로 집계됐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미국 상무부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면서, 올 1월 북미간 교역액이 지난해 전체 북미 교역액 940만 달러의 절반을 넘는 수치라고 전했습니다.
수출입 현황을 보면, 북한의 대미수출은 전혀 없고 모두 미국이 북한에 수출한 것으로 나타나, 대부분 대북 구호용 물품이 북한으로 건너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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