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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무안·신안 후보 선출 16일로 연기

입력 : 2012.03.11 14:51


민주통합당 전남 무안·신안 경선 후보 선출을 위한 현장투표가 14일에서 16일로 연기됐다.

민주통합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신안군의 현장 투표소를 1곳에서 4곳으로 늘리기로 선관위와 합의하면서 투표소 관리 문제로 현장 투표일을 16일로 연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바일 투표도 12~13일에서 14~15일로 연기됐다.

(광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