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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입력 : 2012.03.06 21:57|수정 : 2012.03.06 22:03
<8뉴스>지방 외진곳의 산업단지 근로자가 출퇴근용으로 소형차를 사면, 최대 700만 원까지 빌려주고 중소기업 저소득 근로자에게는 100만 원 한도에서 긴급 생활자금도 대출해주는 제도가 도입됩니다.
정부는 이런 내용의 근로복지기본계획을 마련해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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