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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결혼식 도중 신부의 치마가 '훌러덩'

입력 : 2012.03.06 17:36|수정 : 2012.03.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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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도중 신랑 신부에게 안타까운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외국의 한 결혼식장입니다. 신랑 신부가 동시 입장 중인데요, 긴 웨딩드레스 때문인지 치마에 발이 걸린 신부가 그만 넘어지고 맙니다. 간신히 신랑을 붙잡고 일어서는데요, 그 순간 신부의 웨딩드레스 치마가 벗겨지는 돌발상황까지 벌어집니다. 너무 놀라 당황한 신부와 신랑은 결국 입장을 멈추고 옷이 벗겨진 채로 다시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결혼식 도중 벌어진 실수,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