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로펌 가운데 하나로 지적재산권 분야에 특화된 롭스앤그레이가 한국진출을 선언했습니다.
롭스앤그레이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시장 진출을 위해 법무부에 예비심사를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사무소는 한국부문 대표 김용균 파트너와 지적재산권 소송부문 천상락 파트너가 맡을 예정입니다.
1865년에 설립된 롭스앤그레이는 전세계 10개 사무소에 변호사 1100여 명을 두고 있으며 토머스 에디슨, 라이트 형제, 헨리 포드 등 발명가들의 법률 대리를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