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들이 제공하는 펀드 투자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나옵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스마트 기기를 통해 펀드 투자정보를 통합 조회할 수 있는 펀드플러스 앱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들이 자사 펀드의 정보만 제공하고 있어 투자자들이 펀드상품을 비교 분석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펀드 정보를 통합한 앱을 만들었다 설명했습니다.
이 앱은 작년 말 현재 3천 468개에 달하는 전체 공모펀드의 수익률과 주간판매량 순위, 지역별 판매처와 수익비용 계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앱은 오는 12일부터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