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통합진보, 개방형 비례후보 박원석·김제남 확정
정성엽
입력 : 2012.03.04 16:31
통합진보당은 4.11 총선에서 개방형 비례대표 후보로 박원석 전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과 김제남 전 녹색연합 위원장을 확정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지난달 말 개방형 비례대표 후보로 영입키로 한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과 함께 이들을 당선권 순번인 6번 안에 배치할 방침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려 논란을 일으킨 뒤 재임용에서 탈락한 서기호 전 판사는 비례대표 후보에서 탈락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