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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 이란과의 협상재개 위험 경고

정연

입력 : 2012.03.03 04:33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국제사회가 핵무기 개발 의혹에 관해 이란과 협상을 재개하는 함정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캐나다 오타와에서 하퍼 캐나다 총리와 면담한 뒤 이란은 과거에 그랬듯 협상을 이용하려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오는 4일 미국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만나 이란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