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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리아주재 대사관 폐쇄 결정

정연

입력 : 2012.03.03 00:04|수정 : 2012.03.06 11:05


프랑스가 시리아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시리아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브뤼셀을 방문해 폐쇄 방침을 결정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시리아에서 수백 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8천 명이 숨지는 사태에 대해 결코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