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김총리 "다문화가족 자녀 꿈 맘껏 펼쳐야"

손석민

입력 : 2012.03.02 11:42


김황식 국무총리는 "다문화 가족 자녀들이 맘껏 꿈을 펼치고 성공할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다문화 가족 자녀를 위한 고교과정 대안학교인 한국폴리텍 다솜학교 개교식에 참석해 "누구도 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을 받아서는 안되며 행복할 권리를 방해받아서는 안된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경기 이천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해 한국어 교육을 받고 있는 결혼이민여성들을 만나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