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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석유가스, LPG 공급가격이 두 달째 올랐습니다.
주식회사 E1은 3월 프로판과 자동차용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전 달보다 kg 당 83원과 75원 오른 1419.4원과 1805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1은 수입가가 급등해 가격 인상 요인이 160원 넘게 발생했지만 일부만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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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이어 홈플러스도 생활필수품 가격을 대거 내리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는 내년 2월까지 콩나물과 두부, 우유, 라면, 커피 등 생활필수품 4백여개 품목을 1년간 5-50%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4월4일까지 한우와 생선 등 특정 품목을 반값 수준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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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건설업 체감경기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월 건설기업의 경기실사지수, CBSI가 1월보다 4.4 포인트 오른 66.7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CBSI가 기준치인 100을 밑돌면 현재 건설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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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543명의 전문 금융강사진을 꾸려 지자체 주민과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경기와 전남, 대구 등 업무협약을 맺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