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울산 합성수지공장에 불…1,500만원 피해

문준모 기자

입력 : 2012.02.29 02:37


28일 오후 7시 15분쯤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의 합성수지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완제품 등을 태워 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