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정연 기자
입력 : 2012.02.29 01:49
부유층의 고액 세금 체납을 추적하는 특별전담반이 29일부터 활동에 들어갑니다.
국세청은 숨긴 재산으로 호화생활을 하거나 교묘하게 세금을 연체하는 지능형 체납자가 늘어남에 따라, 192명으로 구성된 추적팀을 편성해 악성 체납을 뿌리뽑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