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민주통합, 송호창·이학영·백혜련 전략 공천

김지성 기자

입력 : 2012.02.28 12:26

동영상

민주통합당은 경기 과천·의왕에 송호창 변호사를, 군포에 이학영 전 YMCA 사무처장을, 안산 단원갑에 백혜련 변호사를 각각 전략 공천했습니다.

신경민 대변인은 "송 변호사는 인권 변호사로 활동했고, 이 전 총장은 시민운동의 산 증인이라는 측면, 백 변호사는 대구지검 검사로 재임 중 정치검찰의 행태를 비판한 용기가 평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민주통합당은 강원도 원주시와 경기도 파주시, 세종시 등 이번 총선에서 증설되는 지역구도 전략 공천지역으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