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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여수박람회 기간에 맞춰 추진중인 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의 해외 공연팀이 확정됐습니다.
광양 월드 아트서커스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미국의 디아블로와 영국의 인컨데슨스, 그리고 스페인의 서커스 인 세피아등 곡예기술과 조명, 음악 그리고 스토리가 유명한 세계 6개 공연프로그램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연장도 1500석 규모의 빅탑 2개관을 호주에서 임대하기로 하는 등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 광양월드 서커스 페스티벌은 광양항 국제 여객터미널 뒤편 특별 무대에서 엑스포 기간 200회 공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