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민주통합, 청년비례 최종후보 16명 압축

정성엽 기자

입력 : 2012.02.26 19:11


민주통합당은 4·11총선 청년비례대표 국회의원 최종후보자 16명을 확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최초 신청인원 389명 중에서 1차 심사를 통해 116명을 선발했고 2차 면접심사에서 48명의 후보를 걸러낸 다음 2박 3일의 청년정치캠프를 통해 16명의 후보자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16명 중에서 당선가능권의 비례대표 순번을 받게 될 최종 4명은 100% 선거인단 투표로 선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