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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연기 주택서 불…9백여만 원 재산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2.25 09:56


25일 오전 2시 반쯤 충남 연기군 전동면 봉대리 71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건물 6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9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인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