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가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에 반대한다는 뜻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안토니오 파트리오타 브라질 외교장관은 "국제사회가 이란 문제에 관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뜻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했다"고 밝혔다고 브라질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파트리오타 장관은 "이란에 대한 공격은 중동지역에 극도의 긴장을 조성할 것이 틀림없다"면서 이란을 군사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국제법에 반하는 것이라며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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