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타지키스탄, 이란산 원유 수입 용의"

이한석 기자

입력 : 2012.02.24 23:26


타지키스탄이 이란산 원유를 수입할 용의가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간 24일 이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란 국영 TV는 웹사이트를 통해 돌라트 알리 하타모프 이란 주재 타지키스탄 대사가 23일 이 같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알리레자 니크자드 라흐바르 이란 석유부 대변인은 영국과 프랑스에 대한 수출 중단 방침을 발표하며 새로운 수출선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