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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변호사들 "탈북자 난민 인정해야" 호소문

정혜진 기자

입력 : 2012.02.24 14:24|수정 : 2012.02.24 14:47


올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배의철 변호사 등 젊은 변호사 300명은 긴급호소문을 내고 "중국은 체포된 탈북자들이 난민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배 변호사 등은 "중국 정부의 국제법적, 인도적 관점에서의 전향적인 결단을 호소한다"며 "중국은 난민협약상의 강제송환 금지 원칙을 준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