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경기 지역 공천 신청자 160여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면접을 실시합니다.
공천위는 경기지역을 끝으로 공천신청자 면접을 종료한 뒤 본격적인 후보자 압축, 선정 작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영남권의 경우 이미 면접심사를 통해 3배수 정도로 압축된 후보군을 대상으로 일부 지역의 여론조사가 마무리 돼 분석작업만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천위는 면접심사와 여론조사, 서류심사 결과 등을 토대로 모레쯤 1차 공천명단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앞서 공천위는 지난 20일 부산·울산·경남을 시작으로 어제 대전·충청·인천·강원까지 전국의 공천신청자 640여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