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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 대중교통 요금 25일부터 150원↑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2.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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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5일 첫 차부터 시내 지하철과 간선·지선 버스, 광역버스, 마을버스의 요금이 150원씩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 사용 시 지하철과 간선·지선 버스 요금은 900원에서 1050원으로, 광역버스는 1700 원에서 1850원으로, 마을버스는 600원에서 750원으로 인상됩니다.

하지만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그대로 동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