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서울 버스·지하철 요금, 모레부터 150원 오른다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2.23 12:34

동영상

서울시는 모레, 25일 첫차부터 시내 지하철과 간선·지선 버스, 광역버스, 마을버스의 요금이 150원씩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 사용 시 지하철과 간·지선 버스 요금은 900원에서 1천50원으로, 광역버스는 천7백 원에서 1천850원으로, 마을버스는 600원에서 750원으로 인상됩니다.

하지만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그대로 동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