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일본이 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일본은 말레이시아와 최종예선 C조 5차전 원정경기에서 4대0 대승을 거뒀습니다.
4승 1패, 승점 12점이 된 일본은 시리아와 바레인을 3점차로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일본은 다음달 14일 홈에서 열리는 바레인과의 마지막 6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본선에 진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B조의 아랍에미리트는 호주를 1대0으로 물리치고 선두로 나섰습니다.
아랍에미리트는 3승 2무로 승점 11점을 기록해 우즈베키스탄을 3점차로 따돌렸습니다.
아랍에미리트는 다음달 14일 우즈베키스탄과 원정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본선에 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