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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유흥업소 밀집지역 위생점검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02.22 11:56
서울시는 22일 주류취급업소 밀집지역 25곳을 대상으로 야간 위생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퇴폐·변태영업 등을 점검하고 남은 음식을 다시 쓰는지 여부도 확인합니다.
규정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인터넷에 업소명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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