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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에 농지 2천500ha 우선 임대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02.22 11:33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2030세대 농민에게 농지 2천500ha를 우선 임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대 대상은 만 20~39세의 농민이나 농업 경영을 하려는 사람이며 농지 소유 면적이 3ha를 초과하는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영농 희망 지역의 농어촌공사 지사에 신청하면 되는데 영농 계획과 기술, 정착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5년간 최대 5ha의 농지를 우선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임대기간은 10년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