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다음달 만 5세 아동에 대한 공통 누리과정 시행을 앞두고 교사용 자료 4종을 개발해 보급, 판매 중이며 교사 3만 2천여 명이 연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부는 개정 유치원 교육과정, 누리과정 해설서, 지침서, 지도서와 보조자료 등 모두 4종의 교사용 자료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또 5세 누리과정 담당교사 3만 2천여 명에 대해 15시간의 집합연수를 끝내고 유치원 교사에 대한 30시간의 원격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올해 전국에 26개 단설 유치원 163학급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교과부는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