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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FTA 발효 유감…재재협상 해야"
이한석 기자
입력 : 2012.02.21 20:14
민주통합당은 다음달 15일 한미 FTA가 발효된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신경민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통합당은 한미FTA를 철저히 재검토를 한 뒤 재재협상을 통해 국익을 충분히 반영할 것을 주장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은 향후 한미 FTA에 대한 대응방안을 검토해 국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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