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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계관, 북미회담 참석차 베이징 도착
김아영 기자
입력 : 2012.02.21 14:47
북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모레 예정된 제2차 북미 고위급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김 부상 일행은 차오양구에 있는 북한 대사관에서 회담 준비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린 데이비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비롯한 미 대표단은 내일 도착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미 양측은 내일 실무진 사전 접촉을 통해 구체적인 회담 일정과 형식 등을 협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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