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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휴스턴 옷과 귀금속 다음달 경매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2.21 11:50
유명인사 물품 경매전문가 대런 줄리언은 최근 숨진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의 옷과 귀걸이 등이 다음달 31일부터 이틀 동안 경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매는 찰리 채플린의 지팡이,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남자 주인공이 입었던 재킷 등 유명 인사의 물품도 함께 실시됩니다.
휴스턴의 드레스는 1천달러, 귀걸이는 6백달러로 평가됐지만 경매 회사는 이보다 더 비싸게 팔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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