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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아파트 쓰레기장 화재…2천만 원 피해

유덕기 기자

입력 : 2012.02.19 23:40


19일 낮 1시 반쯤 울산 남구 삼호동의 한 아파트 옥외 재활용쓰레기장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쓰레기장 옆에 주차돼 있던 차량 2대가 완전히 불에 타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