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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현 북동부서 규모 5.1 지진 발생

김아영 기자

입력 : 2012.02.19 15:49


19일 오후 3시쯤 일본 이바라키 현 북동부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의 위치는 북위 36.7도에 동경 140.6도, 깊이는 10km로 추정되며 쓰나미 우려는 없는 상태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 히타치 시에서는 규모 5, 도쿄 도심에서는 규모 2의 진동이 측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