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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둔화에도 1월 신설법인 6,000개 넘어서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2.19 14:56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1월 신설법인 수가 6000개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신설법인은 6005개로 집계됐고, 부도법인은 전월보다 25개 감소한 103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창업 시장에 뛰어들면서 신설법인 숫자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0.02%로 전월과 같았고, 서울이 0.01%로 변화가 없었던 반면 지방은 0.06%로 0.03%p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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