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한국인의 조직과 혈액, 세포, DNA 등 인체자원 100만 명 분을 수집·관리할 수 있는 국가인체자원중앙은행을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축 중앙은행은 충북 청원군에 지상 3층, 지하 1층 건물에 연면적 1만 2301㎡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그동안 인체자원중앙은행은 질병관리본부 내 별도 공간에서 인체자원 30만 명 분을 보관할 수 있는 규모로 운영돼 왔습니다.
복지부는 신축 은행이 보건의료산업의 기초재료인 인체자원 공급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