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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산척면 야산서 불…1ha 소실

송인호 기자

입력 : 2012.02.18 17:50


18일 낮 1시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1ha를 태우고 3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헬기 7대와 소방대원, 공무원 등 3백여 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 중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실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