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미끌!' 마의 빙판길
지나가는 모든 차량을 미끄러지게 하는 '마의 빙판길'이 등장했습니다.
터키의 한 골목길입니다. 경사가 심한 이 골목에 영하의 추위와 함께 눈이 내려 결국 빙판길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이 곳에 들어선 차량은 어떤 차량이든 무조건 미끄러지고 마는데요, 요령껏 빠져나간다 싶다가도 결국 미끄러져 벽과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밤에는 빙판길 위에 눈까지 내려 더욱 심각한 차량 추돌사고가 벌어집니다.
마의 빙판길,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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