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애플, 중국서 아이패드 소매점 판매 중단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2.17 13:21
애플이 중국 현지 비인가 소매점 웹사이트에서 아이패드2 판매를 중지시켰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세계 최대의 온라인 판매업체 아마존도 애플 측의 요청으로 관련 제품을 철수시켰다고 전했습니다.
애플의 이번 조치는 중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이패드 상표권 분쟁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