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은 4·11 총선의 비례대표로 청년 후보를 발굴하는 경연 프로그램인 '위대한 진출'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위대한 진출'은 TV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의 멘토단과 '나는 가수다'의 평가단을 결합한 경연 방식으로, 청년선거인단이 현장투표와 온라인투표를 통해 후보자를 선출하도록 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청년선거인단으로 10만 명을 모집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팟캐스트인 '저공비행'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통합진보당은 경연을 통해 청년 후보 한 명을 선출하고, 비례대표 후보 10번 내에 배치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