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복원 범국민대책위원회는 4대강 사업을 추진하고 찬성한 인사 가운데 4·11 총선 출마가 확인된 5명을 추가로 낙천 대상 명단에 포함 시켰습니다.
추가 낙천 대상자는 김철문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국장, 이명노 새만금 군산경제자유구역청장, 정남준 전 행정안전부 2차관, 최병윤 한반도대운하연구회 정책단장, 새누리당 홍문표 전 의원입니다.
범대위는 지난 14일 4대강 사업 추진에 적극 관여했거나 찬성한 경력이 있는 예비후보 등록자 30명의 명단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