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조기 탈락했을지라도 유로파리그에 진지하게 임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강력한 스쿼드를 선택했다.
그간 퍼거슨 감독이 유로파리그에 많은 젊은 선수들을 내보낼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으나, 이자키엘 프라이어스, 폴 포그바 두명만 이번 원정 명단에 포함됐다.
20인 명단
데 헤아, 아모스, 파비우, 하파엘
에반스, 존스, 스몰링, 프라이어스
퍼디난드, 발렌시아, 나니, 캐릭
영, 박지성, 스콜스, 클레벌리
포그바, 루니, 에르난데스, 웰백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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