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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26톤 화물차도 거뜬!…최강 '힘맨'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2.16 07:48

동영상

<앵커>

세계에서 가장 힘센 사람을 뽑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현장으로 가보시죠, 김수영 기자입니다.



<기자>

근육질 남성이 대형 화물차를 끌기 시작합니다.

26톤 화물차를 75초 안에 25미터 움직여야 성공.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힘센 사람을 뽑는 대회입니다.

320킬로그램 대형 타이어 뒤집기 등 5개 종목에서 힘을 겨루는 이번 대회에는 20개국 25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31살 폴란드 남성이 우승을 차지해 6천달러의 상금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