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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문가 111명이 선정한 총선 10대 의제를 발표했습니다.
1위는 서민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이 꼽혔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 균형발전, 부패 척결, 보편적 복지 확대가 뒤를 이었습니다.
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또 총선 공약 이행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여야 의원 23명의 명단을 각 당에 통보해 공천에 불이익을 주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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