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1,595억 원의 교육지원예산을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846억 원보다 87% 정도 늘어난 액수로, 무상급식 사업과 방과 후 학습, 초등학교 CCTV 설치 등 모두 5개 분야 35개 사업에 지원됩니다.
또, 강남과 강북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강북지역 자치구에 강남지역 자치구보다 3.8배 많은 예산이 배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취득세 상한 범위가 높아져 예산이 증액됐다고 설명했습니다.